ADHD 아동이 전교 6등이 되다.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0 Comments 507 Views 18-09-27 00:00본문
책을 거의 읽지 못해 엄마 손에 끌려온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
ADHD가 심해 훈련 도중에도 하기 싫다고 떼를 써서
훈련이 중단되기가 일쑤였다.
1년 반 동안 주 3회 2시간씩 훈련하고
이후 매번 방학 때마다 보강훈련을 실시하였다.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리스닝 170시간,
시각 140시간, IM 125 시간으로
총 435시간을 훈련하고 중학교에 입학하였는데
첫 시험에서 반에서 1등, 전교에서 6등을 차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