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점수가 30점이 오른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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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0 Comments 311 Views 18-09-27 00:00본문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가장 힘든 과목이 바로 국어다.
개념 이해나 문제풀이만 반복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꾸준한 독서와 탄탄한 이해력이 밑받침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본원에서 훈련한 중고생들 중에는 국어 점수가 수직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A군도 그랬다.
과외선생님의 권유로 난독증 검사를 받게된 A군은
독해력이 학년 수준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오자
당분간 과외와 학원을 완전히 중단한 채 난독증 훈련에만 매진했다.
안되는 발음이 많은 A군은 읽기훈련의 스트레스로 일시적으로 원형탈모까지 왔지만
몇 달이 지나면서 발음도 좋아지고 탈모에서도 점차 회복되었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A군은 국어 성적이 30점이나 한꺼번에 상승하였다.
공부에 한층 자심감이 붙은 A군은
한때 포기하다시피 했던 영어단어 암기도 다시 시작하면서
다른 과목의 성적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