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악보를 잘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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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0 Comments 244 Views 18-09-27 00:00본문
난독증 개선을 위한 훈련을 하면
글만 잘 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B양은 피아노 개인 레슨을 받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악보 읽기를 어려워하고
실력이 제자리 걸음이었다.
그런데 훈련을 받으면서 난독증이 개선되자
악보를 잘 읽기 시작했다.
전에는 악보를 정확히 읽기보다는 느낌과 직관에 의존하거나
선생님의 연주를 보고 외워서 흉내 내는 식으로 간신히 레슨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훈련 이후 악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읽기 시작하면서
진도가 빨리 늘게 되었다.
